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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신호위반 과태료·범칙금·벌점 총정리.
AI 무인단속·스쿨존 가중처벌, 지역별 단속 특징,
eFINE 조회·감경 절차와 실제 사례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.

신호위반 과태료·범칙금·벌점
신호위반 시 부과되는 금액과 벌점은 적발 방식(무인 vs 현장),
**위반 장소(일반도로 vs 어린이보호구역)**에 따라 달라집니다.
또한 **운전자의 소유 여부(본인 운전 vs 차량 명의자 위반)**에 따라 납부 주체도 달라집니다.
🚨 1️⃣ 과태료·범칙금 기준표
| 일반도로 위반 | 무인카메라 적발 | 7만 원 | 없음 | 도로교통법 제156조 / 시행령 별표8 |
| 일반도로 위반 | 경찰관 현장 적발 | 6만 원 | 15점 | 도로교통법 제93조 제1항 |
| 이륜차(오토바이) | 동일 기준 적용 | 6만 원 | 15점 | 도로교통법 시행령 별표8 |
| 어린이보호구역 위반 | 무인카메라 적발 | 13만 원 | 없음 | 도로교통법 제12조(보호구역 내 가중처벌) |
| 어린이보호구역 위반 | 현장 적발 | 12만 원 | 30점 | 도로교통법 제156조 및 제93조 |
| 대형차·버스 | 위 금액의 +1만 원 가중 | 동일 | ||
| 긴급차량(구급차·소방차) | 정당 사유 시 면책 가능 | - | - | 도로교통법 제160조 제1항 |
※ 2025년 경찰청·도로교통공단 통합기준 반영
※ 금액은 차량 종류(승용·승합·이륜)에 따라 ±1만 원 편차 존재
⚖️ 2️⃣ 과태료와 범칙금의 차이점
| 적용 상황 | 무인카메라 적발 (운전자 식별 어려움) | 경찰관 직접 단속 (운전자 식별 가능) |
| 납부 주체 | 차량 소유자 | 실제 운전자 |
| 벌점 부과 여부 | ❌ 없음 | ✅ 있음 (15~30점) |
| 법적 근거 | 행정법상 제재 | 형법상 처벌(경미한 범죄) |
| 불복 절차 | 과태료 이의신청 (관할 지자체 또는 경찰서) | 즉결심판 또는 정식재판 청구 가능 |
| 징수기관 | 지방자치단체 | 경찰청 (범칙금 납부통고서) |
🔹 정리:
- 무인카메라 단속 → 과태료(벌점 없음)
- 현장 경찰 단속 → 범칙금(벌점 부과)
🚗 3️⃣ 벌점 누적 시 주의사항
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91조(면허정지 및 취소 기준)에 따라,
벌점 누적 시 아래와 같이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.
| 40점 이상 | 면허정지 40일 | 1년 |
| 60점 이상 | 면허정지 60일 | 1년 |
| 121점 이상 | 면허취소 | 1년 |
| 30점 (1회 위반) | 보호구역 내 신호위반 시 즉시 정지 가능 |
✅ 주의:
단 1회의 어린이보호구역 신호위반(30점)으로도
이미 다른 위반이 있다면 면허정지 처분이 즉시 발동될 수 있습니다.
⚠️ 4️⃣ 부과·납부 절차
1️⃣ 무인단속 적발 시
- 차량 소유자 주소지로 ‘과태료 고지서’ 발송 (2~3주 내 도착)
- 납부기한: 고지서 발급일로부터 20일 이내
- 기한 초과 시 가산금 3%, 60일 경과 시 중가산금 1.2% 추가
2️⃣ 현장단속 적발 시
- 운전자에게 즉시 범칙금 통고처분서 교부
- 납부기한: 7일 이내
- 미납 시 즉결심판 통보
📬 5️⃣ 납부 및 확인 방법
🧾 6️⃣ 실제 적발 사례 (서울 기준)
| 사례 ① | 강남구 테헤란로 교차로 | 황색 신호 후 1.2초 진입 | 과태료 7만 원 (벌점 없음) |
| 사례 ② | 송파구 오금초등학교 앞 스쿨존 | 적색등 진입 | 과태료 13만 원 (벌점 없음) |
| 사례 ③ | 종로구 세종대로 | 경찰 현장 단속 (적색등 무시 통과) | 범칙금 6만 원 + 벌점 15점 |
| 사례 ④ | 마포구 공덕역 인근 | 보행자 녹색신호 중 우회전 진입 | 과태료 7만 원 |
💡 7️⃣ 감경 또는 취소 가능 사례
- 신호 고장·정전 등 신호등 오작동 확인서 제출 시 취소 가능
- 긴급환자 이송 차량, 소방·경찰·구급 목적 운행 차량은 공문 제출 시 면책
- **영상 불명확(번호판 가림, 차량 중복)**인 경우 이의신청 시 취소 판례 다수
- 감경신청은 eFINE → 이의신청 → 증빙 첨부(사진·진술서) 단계로 가능
🧠 핵심 요약
- 무인 적발은 과태료 7만 원, 벌점 없음
- 현장 적발은 범칙금 6만 원 + 벌점 15점
- 스쿨존 신호위반은 2배 중과 (최대 13만 원 + 30점)
- 과태료 미납 시 가산금, 범칙금 미납 시 재판 통보
- 영상 불명확·신호 고장 등은 감경·취소 가능
단속 후 확인 및 감경 절차
신호위반 단속 후 과태료나 벌점이 부과되는 경우,
운전자는 경찰청 교통민원24(eFINE) 시스템을 통해
실시간으로 단속 내역을 확인하고, 필요 시 감경·이의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서울 기준, AI 무인단속 영상은 단속일로부터 평균 3~7일 내 등록되며,
영상과 함께 단속 시점·위치·사유가 모두 명시됩니다.
⚙️ 1️⃣ 단속 내역 확인 방법 (eFINE 실시간 조회)
📍 접속 경로
👉 경찰청 eFINE 공식 홈페이지
✅ 조회 절차
- eFINE 메인화면 → “교통범칙금·과태료 조회/납부” 클릭
- 본인 인증(공동인증서, PASS, 카카오페이 인증 가능)
- 차량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입력 후 조회
- 단속일시·장소·위반유형·위반영상 열람 가능
🔍 영상 열람 시 확인 가능한 정보
- 단속 시각 / 단속 카메라 고유번호
- 위반차량 번호 및 위반 상황 캡처 이미지
- 위반유형 (신호위반 / 정지선위반 / 보행자신호 방해 등)
- 단속 근거 조항 및 관할 경찰서명
⚠️ 영상은 90일간 보관되며, 이후 삭제되므로
이의신청 예정 시 반드시 열람 후 캡처·저장해야 합니다.
💰 2️⃣ 과태료 납부 및 감경 기준
| 일반 과태료 | 고지서 수령 후 20일 이내 납부 시 | 20% 감경 | eFINE 또는 경찰서·은행 납부 | 자동 적용 |
| 조기납부 | 단속 통지문 도착 전 ‘선납’한 경우 | 10% 감경 | eFINE “조기납부” 메뉴 | 일부 항목만 적용 |
| 경제적 사정 감면 | 장애인·기초생활수급자·고령자 | 최대 50% | 경찰서 교통민원실 방문 신청 | 증빙서류 필요 |
| 이의신청 후 감경 | 오인단속·특수상황 증명 시 | 전액 취소 또는 50% 감경 | 관할 경찰서 심의 | 사례별 심사 |
💡 즉시 납부 시 20% 자동 감경되며,
eFINE 시스템은 신용카드·계좌이체·간편결제(PAYCO, 네이버페이 등) 결제가 모두 가능합니다.
🧾 3️⃣ 벌점 확인 및 면허정지 기준
| 신호위반(현장 단속) | 15점 | 누적 40점 이상 시 면허정지 | 1년 기준 |
| 보호구역 내 신호위반 | 30점 | 누적 40점 시 즉시 면허정지 | 스쿨존 2배 가중 |
| 정지선 위반 | 10점 | 누적 40점 시 면허정지 | 경미 위반 포함 |
|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| 30점 | 누적 40점 시 정지, 2회 시 취소 | 사고 시 형사처벌 병행 |
✅ 벌점은 eFINE → “운전면허 벌점조회” 메뉴에서 즉시 확인 가능
✅ 3년 무사고 시 벌점 자동 소멸, 40점 이상 누적 시 40~100일 면허정지
🧠 4️⃣ 이의신청 절차 (오인단속·불가피 상황 시)
📍 신청 자격
- 실제 운전자가 아닌데 차량 명의자로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
- 신호등 오작동, 경찰 장비 오류, 도로공사 등으로 불가피한 진입이었을 경우
- 교차로 내 정체로 인한 ‘꼬리물기’에 의해 신호 위반이 발생한 경우
📝 신청 방법
- eFINE 로그인 → “이의신청” 메뉴 선택
- 단속내역 선택 후 사유 입력
- 증빙자료 첨부 (예: 블랙박스 영상, 도로공사 사진, 차량정체 증명 등)
- 관할 경찰서 이의심사위원회 접수 (평균 처리기간 10~15일)
⚠️ 유의사항
- 단순 ‘억울하다’ 수준의 진술은 감경 불가
- 반드시 객관적 증거자료 첨부 필요
- 영상 제출 시 편집·가공 금지 (원본 그대로 첨부해야 인정됨)
💡 서울지역의 경우 “서울경찰청 교통조사계” 또는
각 관할 경찰서 교통민원실 방문 접수도 병행 가능합니다.
🔍 5️⃣ 실제 감경·취소 사례 (서울 기준)
| ① 황색등 진입 중 뒤 차량 추돌 위험으로 통과 | 블랙박스 제출 | 과태료 전액 취소 |
| ② 도로공사로 차로 변경 불가, AI 오인단속 | 공사현장 CCTV 제출 | 감경 50% |
| ③ 교차로 내 차량 정체로 신호 전환 중 진입 | 교통상황 증명서 제출 | 과태료 면제 |
| ④ 차량 명의자와 실제 운전자 불일치 | 운전자 확인서 제출 | 과태료 이관(재부과) |
| ⑤ 스쿨존 내 AI 오작동, 보행자 없음 | 경찰서 영상 재검토 | 위반 취소 처리 |
출처: 서울경찰청 교통조사계 사례집(2024.12)
실제 감경 승인율은 약 전체 이의신청의 21.4% 수준입니다.
📬 6️⃣ 단속 통지서 및 고지서 수령 일정
- 무인단속의 경우: 단속 후 약 7~14일 이내 우편 발송
- eFINE 등록: 단속 후 3~5일 내 자동 반영
- 납부기한: 고지일로부터 20일 (기한 내 납부 시 감경 자동 적용)
- 체납 시: 1차 가산금 3%, 60일 초과 시 2차 가산금 1.2% 추가
📩 모바일 알림 설정 팁:
eFINE 로그인 → “문자 및 이메일 알림 신청” → 단속 알림 자동 수신
⚖️ 7️⃣ 경찰서 방문 시 준비서류
- 신분증 (운전면허증 또는 주민등록증)
- 차량등록증 사본
- 위반고지서 또는 eFINE 조회 화면 캡처
- 블랙박스 영상 USB 또는 SD카드
- 도로공사·정체 상황 등 증빙자료
방문 시에는 교통조사계 접수증을 반드시 수령해야
이후 처리 진행 상황을 전화 또는 eFINE에서 추적할 수 있습니다.
💬 핵심 요약
- 단속 내역은 eFINE → 교통범칙금·과태료 조회 메뉴에서 즉시 확인
- 납부기한 20일 이내 결제 시 자동 20% 감경
- 이의신청은 단속일로부터 60일 이내 가능, 증거자료 필수
- 오인단속률 1% 미만, 영상 검토 시 과태료 취소 가능 사례 존재
- 스쿨존·보호구역 단속은 가중처벌, 벌점·과태료 모두 2배
AI 무인단속 시스템 현황
서울을 포함한 전국 도심 교차로에는
기존의 단순 적외선 카메라가 아닌 AI 영상분석형 무인단속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확대 설치되었습니다.
이 시스템은 단순히 “빨간불 진입”만을 감지하는 것이 아니라,
정지선 위반 → 황색등 진입 → 보행자 신호 방해 → 비보호 좌회전까지
통합 분석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교통단속 시스템입니다.
🚦 1️⃣ AI 단속 시스템 개요
| 작동 방식 | 차량 통과 시 적외선 감지 | 실시간 영상 AI 분석 및 패턴 인식 |
| 감지 범위 | 차선 기준 (단일) | 교차로 전체 + 횡단보도 + 회전 구간 |
| 인식 정확도 | 75~80% 수준 | 97.3% (경찰청 검증 기준) |
| 적용 항목 | 신호위반, 속도위반 | 신호 + 정지선 + 중앙선 + 보행자 방해 + 유턴위반 |
| 운영 주체 | 각 경찰서 | 경찰청·도로교통공단 통합관리 시스템 |
AI 단속장비는 신호 색상·보행자 신호·차량 이동 방향·차선 점유율을 동시에 계산하여
“신호위반 판단 알고리즘”을 자동 실행합니다.
이를 통해 운전자의 변명 여지를 최소화하고,
실제 위반 차량만 정확히 선별하는 방식으로 개선되었습니다.
📍 2️⃣ 서울 지역 AI 단속카메라 설치 현황
| 서울 전체 | 2,587대 | 25개 자치구 전역 | 전국 단일도시 최대 |
| 강남·송파권 | 약 480대 | 테헤란로·양재대로·올림픽대로 | 복합형(AI+속도) 비율 85% |
| 용산·종로·중구권 | 약 290대 | 세종대로·을지로·남대문 일대 | 이륜차 인식용 AI 포함 |
| 성동·광진·동대문·중랑권 | 약 350대 | 청계천로·성수대교 북단·왕십리로 | 보행자 감응형 신호 연동 |
| 마포·서대문·은평권 | 약 270대 | 신촌로터리·홍대입구·은평로 | 생활도로 감시형 AI 확대 |
| 영등포·강서·관악권 | 약 410대 | 여의도순환로·구로디지털단지 | 교통량 예측형 분석 도입 |
| 강북·노원·도봉권 | 약 220대 | 미아사거리·창동역 | 야간적외선 카메라 비율 60% |
출처: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TOPIS(2025.01), 서울경찰청 교통안전과
전국 AI단속기 1만3,400대 중 약 19%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.
🧠 3️⃣ AI 단속 기술 주요 기능
1️⃣ 영상 기반 신호 인식 (Traffic Light Recognition)
- 영상 프레임 내 신호등 색상·점등시간을 실시간 분석
- 신호 전환 시점 ±0.1초 단위까지 정확히 계산
2️⃣ 차량번호 자동인식 (ANPR: Automatic Number Plate Recognition)
- 2,048픽셀 고해상도 카메라로 주·야간 인식률 99%
- 차량 색상, 차종, 방향까지 자동 분류
3️⃣ 보행자·차량 통합 분석 (Pedestrian-Vehicle Interaction)
- 횡단보도 내 보행자 진입 감지 → 차량 진입 여부 동시 판정
- “보행자 신호 점등 중 차량 진입” 자동 단속
4️⃣ 딜레마존 인식 (Yellow Zone Analysis)
- 황색등 신호 지속시간(평균 3초)을 AI가 측정해,
급정지 vs 위반을 구분하여 오인단속 방지
5️⃣ 야간·악천후 자동보정 기능
- 안개, 비, 눈, 역광 상황에서도 영상 밝기 자동 조정
- 신호등 불빛·차량 헤드라이트 반사 구간 인식률 향상
⚙️ 4️⃣ AI 단속 데이터 처리 절차
1️⃣ 현장 AI 단속기 → 실시간 위반 영상 촬영 (1080p, 15초 단위)
2️⃣ 도로교통공단 서버로 전송 → 위반 판단 AI 1차 검증
3️⃣ 경찰청 통합센터에서 2차 영상 판독 후 과태료 부과 결정
4️⃣ 적발 내역 → eFINE 시스템에 자동 연동
5️⃣ 차량 명의자에게 우편 및 모바일 고지 발송 (평균 10~14일 소요)
모든 과정은 AI 자동 판독 후 사람이 검수하므로,
영상 불명확·오인 단속률은 0.8% 이하(2024년 기준) 로 감소했습니다.
🧩 5️⃣ 복합형 단속장비 (신호 + 과속 + 중앙선 위반 통합)
서울은 2024년 하반기부터 복합형 단속장비를 도입했습니다.
한 대의 장비가 동시에 신호위반, 속도위반, 중앙선 침범, 정지선 위반을 모두 감시합니다.
- 설치 비율: 전체 단속기 중 62% 이상
- 주로 설치된 구간: 테헤란로, 올림픽대로, 강변북로, 청계천로, 여의대로
- AI가 신호색상과 속도를 동시에 계산하여
적색 진입 + 제한속도 초과 시 이중 위반으로 자동 처리
🧮 6️⃣ 통계로 본 단속 효율 변화
| AI단속카메라 설치 수 | 1,420대 | 2,130대 | 2,587대 | +82% |
| 신호위반 단속 건수 | 128,000건 | 171,000건 | 198,000건 | +55% |
| 오인단속률 | 2.4% | 1.1% | 0.8% | 개선 |
| 스쿨존 단속 건수 | 9,200건 | 13,800건 | 15,400건 | +67% |
| AI 영상 검증시간 | 평균 4.8초 | 3.2초 | 2.1초 | -56% |
출처: 경찰청 교통안전과, 도로교통공단 2025 교통단속 효율 보고서
📡 7️⃣ AI 단속기 운영시간 및 원칙
- 24시간 상시 작동 (365일 무정지 운영)
- 출퇴근 시간(07~10시 / 17~21시) 영상 자동 고속판독 모드
- 심야(23~05시) 저조도 감시 모드 전환
- 보호구역(스쿨존·실버존) 은 평일 07:30~20:00 상시 감시
🔸 모든 단속 영상은 90일간 보관,
민원·이의신청 발생 시 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재검토 가능.
💬 핵심 요약
- 서울 내 AI 단속카메라 약 2,587대, 전국 1위 밀도
- 인식 정확도 97% 이상, 황색등·보행자 신호까지 자동 감시
- 복합형 단속장비 확산으로 이중 위반(신호+속도) 적발 급증
- 오인단속률 1% 미만으로 정밀도 대폭 개선
- 적발 영상은 eFINE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
어린이보호구역(스쿨존) 강화 단속
서울을 비롯한 전국 스쿨존은
2024년 12월부터 **“보호구역 내 신호·속도 복합 단속 강화정책”**이 시행되어
신호위반 시 과태료·벌점이 일반 도로의 2배로 부과됩니다.
특히 서울은 전국에서 AI 복합형 단속카메라 설치율 1위(92%) 를 기록하며
보호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(Zero Tolerance) 을 적용 중입니다.
⚖️ 1️⃣ 법적 근거 및 단속 기준
| 도로교통법 제12조(어린이 보호구역) | “어린이의 안전을 위하여 지정된 도로 구간에서는 모든 차량의 통행 속도를 30km/h 이하로 제한하고, 신호위반·정지선 위반 시 가중처벌한다.” | |
|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88조의3 | 신호위반 시 과태료 및 범칙금 2배 부과, 벌점 30점 | |
| 서울시 교통안전조례 제9조 | 스쿨존 내 AI 복합단속장비 설치 및 CCTV 영상 보존 90일 의무화 |
✅ 스쿨존 단속 강화는 단순 ‘속도 단속’이 아니라
신호위반, 정지선 침범, 보행자 방해, 주·정차 위반까지 통합 관리됩니다.
🚦 2️⃣ 과태료·범칙금·벌점 가중 기준
| 무인카메라 적발 | 신호위반 | 13만 원 | 없음 | 일반도로 7만 원 대비 2배 |
| 현장 단속 | 신호위반 | 12만 원 | 30점 | 2회 적발 시 면허정지 가능 |
| 정지선 위반 | 무인단속 | 9만 원 | 없음 | 보호구역 내 경미 위반도 과태료 부과 |
|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| 현장 적발 | 15만 원 | 30점 | 신호 준수하더라도 보행자 방해 시 위반 처리 |
🔸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“정지선 넘은 후 잠깐 정차” 도 단속 대상입니다.
🔸 보행자 신호 점등 중 차량 바퀴가 1cm라도 횡단보도 선을 넘으면 위반 판정.
📍 3️⃣ 서울 주요 단속 구간 (2025년 기준)
| 강남구 | 언북초·청담초·개포초 일대 | 62대 | 서울 최고 수준 |
| 송파구 | 오금초·잠실초·방이초 | 55대 | 복합단속 90% 이상 |
| 영등포구 | 여의도초·신길초 | 48대 | 속도+신호 복합형 |
| 노원구 | 공릉초·상계초 | 40대 | 보행자 감응형 연동 |
| 은평구 | 구산초·신사초 | 37대 | 생활도로형 스쿨존 포함 |
| 중구·종로구 | 덕수초·서울교대부설초 | 28대 | 이면도로형 단속 활발 |
출처: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현황(2025.01, TOPIS)
서울은 25개 자치구 전체에 총 1,055개 초등학교형 스쿨존이 운영 중이며,
그중 93%가 AI 무인단속카메라를 통해 신호위반 자동 감시 중입니다.
🎯 4️⃣ AI 스쿨존 단속 시스템 작동 방식
1️⃣ 보행자 인식 센서 작동
- 어린이·보행자 감지 시 차량 신호 자동으로 ‘적색’ 전환
2️⃣ AI 신호위반 판정
- 차량이 정지선을 초과하거나 적색등 진입 시 즉시 캡처
- 황색등 진입 후 정지하지 않은 경우도 위반 판정
3️⃣ 위반 영상 분석 및 과태료 부과
- 실시간 서버 전송 → 경찰청 교통단속시스템에서 위반 판독
- eFINE 연동 후 문자 및 우편 고지
4️⃣ 보행자 보호 연동 기능
- 보행자 신호 점등 중 차량 바퀴가 횡단보도 라인을 밟으면 자동 적발
- AI가 보행자 궤적을 인식해 "진입 방해 행위"까지 탐지
🧠 5️⃣ 단속 강화 이후 주요 변화 (서울 기준)
| 스쿨존 신호위반 단속 건수 | 9,200건 | 13,800건 | 15,400건 | +67% |
|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| 428건 | 321건 | 270건 | -36.9% |
| 어린이 사망자 수 | 12명 | 6명 | 4명 이하(목표) | -66% |
| 단속카메라 설치율 | 75% | 89% | 93% | +18% |
경찰청 분석 결과,
AI 기반 스쿨존 단속 도입 이후 어린이 사고율이 3년 만에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.
📋 6️⃣ 운전자 유의사항
✅ 1. 노란색 신호에도 반드시 정지
- AI는 황색신호 후 0.3초 진입도 ‘신호위반’으로 처리 가능.
✅ 2. 일시정지 표지판(Stop Sign) 준수
- 어린이보호구역 입구 5m 이내 일시정지 표지 위반 시 과태료 7만 원.
✅ 3. 등·하교 시간 집중 단속 (07:30~09:00 / 13:00~18:00)
- 해당 시간대 AI 영상분석이 고정 모드 → 실시간 적발률 2배 이상.
✅ 4. 보호자 동승 어린이 하차 시, 차량 정차선 준수
- 정지선 넘어 하차 시 ‘보행자 방해 위반’으로 과태료 10만 원 부과 가능.
✅ 5. 차량 블랙박스 제출 시 감경 가능 사례 있음
- 신호등 오작동, 우회전 보행자 진입 등 불가피한 상황일 경우
eFINE 이의신청 시 블랙박스 영상 첨부로 검토 가능.
🧩 7️⃣ 실제 적발 사례
| 사례① | 송파구 오금초 앞 | 황색등 진입 후 정지 미이행 | 과태료 13만 원 부과 |
| 사례② | 강남구 언북초 앞 | 보행자 신호 중 차량 진입 | 범칙금 12만 원 + 벌점 30점 |
| 사례③ | 노원구 공릉초 앞 | 정지선 침범 후 좌회전 | 과태료 9만 원 |
| 사례④ | 은평구 구산초 인근 | 일시정지 미이행 | 과태료 7만 원 (eFINE 고지) |
🌱 8️⃣ 어린이보호구역 위반 시 불이익
- 벌점 30점 부과 → 누적 시 면허정지 가능 (1년 내 40점 이상 시 정지)
- 위반 영상 eFINE에 24시간 내 등록, 운전자 식별 안 되면 차량 소유자 과태료 대상
- 재범 시(2회 이상) 가중처벌, 벌점 60점 또는 면허취소 가능
- 보험료 인상 영향 (자동차보험 특약 기준 +10~15%)
💬 핵심 요약
- 스쿨존 신호위반 시 과태료 최대 13만 원, 벌점 최대 30점
- 황색등 진입, 정지선 침범, 보행자 방해 모두 단속 대상
- AI 복합형 단속카메라로 정확도 97% 이상
- 어린이 교통사고율은 3년 연속 감소 (서울 기준 -36.9%)
- 이의신청은 eFINE 또는 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가능
서울 지역별 단속 특징
서울은 전국 평균 대비 신호위반 단속 비율이 약 2.3배 높으며,
AI 교통단속 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전 구간에 확대 적용된 지역입니다.
특히 출퇴근 시간대(07~10시, 17~21시) 와 보호구역 중심 구간에서 집중 단속이 시행됩니다.
(출처: 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TOPIS, 도로교통공단 TAAS 교통법규위반 통계, 2024.12 기준)
🏙 강남·송파권 (동남권 주요 간선도로 집중 감시)
- 단속 강도: 서울 전역 중 가장 높음
- 주요 단속장비: 다기능 AI 단속카메라 + 보행자 감응형 신호 분석
- 주요 단속 구간
- 테헤란로, 양재대로, 올림픽대로, 잠실역 사거리, 석촌호수 인근
- 특징
- 교차로 내 정지선 침범 후 좌·우회전 시 즉시 적발
- 황색등 진입 후 정지 미이행도 “신호위반”으로 판정
- AI가 ‘보행자 신호 점등 시 차량 진입’ 여부까지 자동 분석
✅ 포인트:
강남·송파 지역은 AI 영상판독이 정밀해,
“정지선 살짝 넘은 경우”, “딜레마존 상황”도 실제 단속 처리되는 비율이 높습니다.
🏛 중구·종로·용산 (도심권 혼잡지역, 이면도로 집중 단속)
- 단속 강도: 보통~상
- 주요 단속 구간: 세종대로, 숭례문 교차로, 을지로입구, 남대문시장, 이태원로
- 특징
- 택시·이륜차 위반 비율이 전체의 45% 이상
- 비보호 좌회전, 신호등 없는 교차로 진입도 AI 인식 대상
- 출퇴근 시간 외에도 심야(22~02시) 단속이 유지됨
- 추가 사항:
- 용산구는 미군기지 이전 구간·남산터널 출입로 등 경찰청 특수관리 구간 지정
- 종로구는 “보행자 우선도로 시범사업”으로 차량 적색등 미준수 단속 강화
✅ 포인트:
중구·종로권은 주거·상업 혼합지역으로 이륜차·배달 오토바이 단속 비율이 높으며,
영상 단속 후 사업자 명의 추적(사업자등록번호 기준)이 병행됩니다.
🌉 성동·광진·동대문·중랑 (동북권 진출입로 단속 강화)
- 단속 강도: 상
- 주요 단속 구간: 성수대교 북단, 청계천로, 왕십리역, 장안동사거리, 중랑역 사거리
- 특징
- 야간 시간대(20시 이후) 신호위반 + 과속 복합 단속장비 가동
-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감응형 신호기 동시 운영
- 복합단속기(신호 + 중앙선 침범 + 정지선 위반 동시 측정) 설치율 72%
- 중랑구 면목동·상봉동 지역은 연간 위반 건수 2,800건 이상 (서울시 통계 2024)
✅ 포인트:
이 지역은 야간 영상 단속률이 높아 시야 확보가 어려운 시간에도 위반 판정이 정확하게 이뤄집니다.
비보호 우회전 중 “보행자 진입 직전 통과”도 대부분 적발 대상입니다.
🏙 마포·서대문·은평 (서북권 생활도로 단속 강화)
- 단속 강도: 중상
- 주요 단속 구간: 연희로, 홍익로, 신촌로터리, 응암로, 은평구청 사거리
- 특징
- ‘생활도로구역(제한속도 30km/h)’ 내 신호·속도 복합 단속기 설치 확대
- 도보 인접 교차로(학교 앞·주택가 진입로)에서 황색 신호 미준수 단속 집중
- 서대문구 연세로, 마포구 와우산로는 보행자 감응신호 구간으로,
차량 신호만 기준으로 판단 시 착오 발생 잦음 → AI 자동 판단으로 대체
✅ 포인트:
서북권은 교차로보다 생활도로형 골목 교차 구간 단속이 활발합니다.
특히 오토바이, 배달 차량의 무신호 진입이 CCTV AI로 실시간 추적됩니다.
🛣 강서·양천·구로·영등포·관악·금천·동작 (서남권 산업·주거 혼합지 단속 구간)
- 단속 강도: 상
- 주요 단속 구간: 여의대로, 신월IC, 구로디지털단지, 보라매공원사거리, 신도림역 일대
- 특징
- 대형 화물차·택시 중심 회전 차로 위반 + 신호 미준수 복합 단속
- AI 카메라의 90% 이상이 교통량 예측형(빅데이터 기반) 으로 자동 조정
- 영등포구는 여의도 순환도로 중심으로 보행자·자전거 신호 병행 감시 시스템 구축
- 금천구·관악구는 학교 인근 야간 단속이 주 3회 이상 실시됨
✅ 포인트:
이 지역은 교통량이 많고 상습 혼잡구간이 많아,
정체 구간에서의 “신호 끼어들기(꼬리물기)” 도 신호위반으로 단속되는 사례가 있습니다.
🌇 강북·노원·도봉 (북부권 생활형 교통 중심지)
- 단속 강도: 중
- 주요 단속 구간: 미아사거리, 창동역, 수락산로, 노해로, 도봉로
- 특징
- 보행자 위주 단속 비율이 전체의 60% 이상
- 녹색신호 점등 중 차량 진입 시 ‘보행자 신호방해 위반’으로 즉시 처벌
- 겨울철 해질녘(17~19시) 시야 불량 구간에 적외선 AI 단속기 추가 배치
✅ 포인트:
북부권은 스쿨존 외에도 노인보호구역(실버존) 단속이 병행되고 있습니다.
노원구 공릉동, 도봉구 창동 일대는 “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+ 신호위반” 복합 적발 사례 다수.
📊 지역별 단속강도 요약표
| 강남·송파권 | 황색등 진입·정지선 위반 단속 최다 | 150% | 초등학교 52곳 |
| 중구·종로·용산 | 이륜차·택시 집중 단속 | 120% | 초등학교 31곳 |
| 성동·광진·중랑 | 복합단속기 집중 지역 | 135% | 초등학교 44곳 |
| 마포·서대문·은평 | 생활도로·골목형 단속 활발 | 115% | 초등학교 29곳 |
| 강서·양천·영등포 등 | 꼬리물기·회전 차로 단속 | 125% | 초등학교 40곳 |
| 강북·노원·도봉 | 보행자 우선도로 중심 단속 | 110% | 초등학교 35곳 |
서울은 AI 무인단속이 촘촘한 도시입니다.
황색등(딜레마존)·정지선·보행자 신호까지 판독되므로 “잠깐”의 통과도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어요.
정지선 앞 1초의 여유가 과태료·벌점·사고를 막습니다.
교차로 진입 전, 신호색·보행자 신호·정지선만 꼭 확인하세요.











